영업이 배우는 방식까지 설계하는 컨설팅

세일즈 인에이블먼트는 콘텐츠 배포가 아닙니다. 메시지, 프로세스, 매니저 코칭, 측정을 한 시스템에 묶는 일입니다.

워크숍에서 논의하는 팀

우리가 다루는 네 축

메시지 — 구매 단계별 가치 서사와 이의제기 대응을 문서화합니다.

프로세스 — CRM 단계와 실제 대화가 어긋나지 않도록 핸드오프를 정의합니다.

코칭 — 매니저가 주간 리뷰에서 쓸 수 있는 루브릭을 만듭니다.

측정 — 교육 이수율이 아니라 사용률과 전환으로 정착을 봅니다.

포스트잇과 함께하는 기획 세션

한국 조직에서 자주 막히는 지점

  • 내부 합의 문서의 공백

    외부 제안은 탄탄해도, 고객사 내부 품의용 한 장 요약이 없어 딜이 멈춥니다.

  • 시니어 암묵지

    잘하는 사람의 노하우가 개인 노트에만 있어 온보딩과 품질이 흔들립니다.

  • 채널·직판 혼재

    파트너와 직판이 다른 언어를 쓰면 브랜드 약속이 깨집니다.

  • 교육 후 방치

    워크숍 직후 열기가 식으면 자료는 폴더에만 남습니다. 리뷰 리듬이 필요합니다.

프로그램으로 이어가기

컨설팅 진단 후 플레이북 과정, 온보딩 스튜디오, 대화 설계 랩 중 필요한 조합을 제안합니다.

프로그램 목록 상담 요청